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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세상에서 불교를 홍포할 불교 크리에이터 2기 5명선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범해)은 새로운 불교 크리에이터 5명를 선발하여 뉴미디어 상에 불교콘텐츠를 확대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불교 크리에이터 2기를 선발을 위한 이번 공모에는 총 22개 기획서가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및 교무위원 심사를 거쳐 최우수 크리에이터 2명과 우수 크리에이터 3명을 최종 선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크리에이터 선발은 불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고 불교 크리에이터로 꾸준히 활동할 가능성이 높은 기획서에 초점을 맞춰 심사했다고 전했다. 특히 웹툰과 네이아트 등 도전적이고 참신한 시도가 돋보이는 기획서에는 가산점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블교 크리에이터로 선발된 장세경(Bud) 크리에이터는 붓Bud 유튜브 채널을 통해 힐링 그림 콘텐츠를 선보이다. 사찰이나 자연,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에서 마음을 힐링하는 불화를 그리는 모습을 고품질의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재영(영재영)크리에이터는 인자하고 자비로우신 부처님과 승가의 모습을 흑백의 강렬한 펜화로 표현하여 인스타그램에 작품을 공개하고, 주요 웹툰 플랫폼 공식 연재를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향후 포교원은 5월 초에 불교 크리에이터 2기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후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을 거쳐 창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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