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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불교 2009년 캠페인 ‘전법 합시다’ 전개

우리불교 2009년 캠페인 ‘전법 합시다’ 전개

"여러 수행자들이여, 이제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전도를 떠나라.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안락과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불쌍히 여기고 인천 (人天)의 이익과 안락을 위하여 두사람이 한길을 가지마라." [전법륜경]

세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다변화되고 세분화되어가는 사회구조 속에서 불교가 세상의 흐름에 부응하지 못해 포교를 하지 않거나 이에 걸맞는 전문인을 키워내지 못한다면 불교는 다종교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불교는 이제 새로운 전환이 시급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2009년 캠페인으로 ‘전법 합시다’를 전개합니다.

 

<전법운동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법보시에 동참하세요

 

불법에서 가장 큰 보시는 바로 법보시이다. 진리를 몰라 암흑의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것은 찬란한 빛을 밝혀 주는 것이며 장님에게 눈을 뜨게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불자된 도리의 가장 기본적인 실천은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남에게 일러주고 불법을 전하는 전법이다.

(함께하는 법)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와 정부기관과 호텔 모텔등에 불교성전을 모셔줍시다.

또 교도소 군부대에 법요집을 보시합시다.

또 일반인들에게 불교의 진실을 알리는 리플렛을 나눠줍시다.

법보시는 함께 하고자 하는 사찰과 불자들의 명의로 전국 방방곳곳(원하는 곳에 지정 할 수도 있음)에 배포됩니다.

 

2, 캠프등에 참가합시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펴는 동시에 부처님과 역대 조사(祖師)의 오묘한 법으로 모든 중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불법으로 제도하는 것을 말한다.

 

(함께하는 법)

 

 - 각 사찰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불교학생회를 개설해 주십시오.

본사에서 지도자를 보내드립니다.

또 어린이 청소년 지도법사로 활동할 불자는 저희 신문사로 연락주세요.

또 방학에 신도자녀와 친척 그리고 자녀들을 공부와 신심을 증진하는 어린이 청소년 불교학교, 수련회, 캠프와 해외 어린이 청소년 영어연수및 문화체험 캠프에 참가시킵시다.

(본사에서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사에 연결시켜 드립니다.)

 

% 전법운동에 동참할 사찰과 개인을 모집하며, 법보시 운동에 함

께할 전법 자원봉사자도 환영합니다.

후원금은 1구좌 5000원부터 매월 자동납부 신청가능합니다.

불교성전과 법요집 법보시 동참은 미리 전화 연락바랍니다.

동참계좌: 우체국 010041-01-046570(예금주: 우리불교신문사)

 

문의 (02) 73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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