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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그림찻방 시리즈 2) 발간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동심으로 돌아가 내 안의 나와 만나는 시간!
 코로나19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나고, 끝을 알 수 없는 불안으로 마음이 어두워져가는 요즘,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기며 잠시 잊고 있었던 내 안의 순수한 나를 만나 호흡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게 해주는 책이 발간됐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팬데믹, 우울함과 불안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한 요즘, 단비와 같은 한 권의 책 《그림찻방 II》는 정겨운 174개의 그림과 글로 우리를 어린 시절의 그 마음으로 이끈다. 풍요로운 달빛이 휘엉청 밝게 빛나고, 지나가는 바람, 꽃 한 송이, 펑펑 내리는 눈송이를 떠올리며 마음 깊이 휴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찻방 II》는 쉽고 효과적인 명상법을 꾸준히 소개해온 사단법인 빛명상의 정광호 학회장의 한층 깊어진 명상글에 유명 문인화가인 담원 김창배의 그림을 더해 만들어진 두 번째 책은 더욱 풍요롭고 알찬 내용으로 단장해 새롭게 선보인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아주며, 집중력과 판단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체의 면역력까지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명상의 효용은 수없이 많다. 특히 빛명상은 이러한 명상의 효과를 배가, 증폭할 수 있는 자연 근원의 힘 빛viit과 함께 함으로써 더욱 손쉽고 안전하게 명상과 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찻방 II》는 생활 속 빛명상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으로, 마음 가는대로 책을 펼쳐 글과 그림을 읽고 잠시 차 한 잔의 여유를 갖는 것만으로도 깊은 명상에 빠졌다 돌아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에는 생활 속에서 빛명상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차명상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되찾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가까이에 두고 천천히 음미하며, 내면의 힘을 강화할 수 있는 친근한 생활명상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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