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한불교진흥원, 제17회 대원상 시상식11월 17일(화)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

출가 부문 대상 일묵 스님, 재가 부문 대상(단체) : BBS 「거룩한만남」 선정
불교인재원 박희승이사가 진행한 명상캠프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에서는 2020년 10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제17회 대원상 심사위원회의를 개최, 오늘(11월 3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출가 부문 대상에 조계종 제따와나선원 선원장인 일묵 스님을, 특별상에 조계종 대해사 국제선원 선원장인 대해 스님과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인 진오 스님을, 장려상에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 도웅 스님)를 각각 수상자(단체)로 선정하였다. 
  재가 부문은 대상에 BBS불교방송「거룩한만남」(사장 : 이선재)을, 특별상에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김성규 회장을, 장려상에 아이고절런 강산 대표와 불교인재원 박희승 이사를 각각 수상자(단체)로 선정하였다.   
 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모범적으로 정진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에게 대상은 2천만원, 특별상은 1천만원, 장려상은 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만 초청해 11월 17일(화)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불교방송) 3층 법당에서 약식으로 진행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