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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봉선사 이야기 법의 향기로 피어나

경봉대종사 [삼소굴 법향]


엄혹한 시대에 대중들에게 간화선의 법향을 피어낸 시대의 큰스님 경봉선사의 이야기가 [삼소굴 법향]으로 출간됐다.

책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스님의 일화와 수행담을 스님을 가까이 모셨던 문중스님,직계법제자외 재가불자들의 회고를 엮어 책으로 펴냈다.

경봉스님은 1982년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였으며, 1907년 통도사 성해 화성을 은사로 출가했다. 1932년 통도사 전문 강원원장, 1935년 통도사 주지를 지냈다.

1953년 통도사 극락선원 조실로 추대되었으며, 1982년 세수 91세 법랍 75년으로 입적했다.

이번 책을 엮게된 전 동국대총장 법산스님은 경봉스님과 나눈 대담들과 스님으로부터 받은 영향력이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수승한 스님의 포교와 수행정신이 앞으로 교계와 사회에 커다란 법향이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대의 커다란 스승이자 따뜻한 선지식인 경봉스님의 이야기는 현재 코로나19로 지친 대중에게 단비처럼 치유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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