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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힐링, 명상페스티벌 개최 취소

성북 제일사랑교회 집단 코로나19 감염사태, 정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검토

성북 제일사랑교회 집단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 정부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를 검토 중이다.

이에 (사)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에서 주체하는 제9회 '힐링 명상페스티벌' 개최가 취소 되었다.

올 여름 최장기간 장마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보였던 코로나 감염 사태가, 성북 제일사랑교회의 집단감염으로 인해 또다시 종교계 전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번 '힐링 명상페스티벌'은 9월 13일(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성북구 소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 될 예정이었다.

(사)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이사장 인경스님은 오프라인으로 진행 될 '힐링 명상페스티벌'을 갑작스럽게 취소하게 되어 죄송하다며, 온라인으로 진행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정 종교의 정치적이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불교계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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