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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사익과 함께하는 하와이 무량사 효도 템플스테이 "함께가요"

하와이 무량사가 어버이 날을 앞두고 4월 22~29일 가수 장사익과 함께하는 효도 템플스테이를 연다.

효도템플스테이는 어르신과 자녀등 가족이 함께 무량사에 머물며 사찰체험을 하고, 폴리네시아민속촌 관광등 하와이 문화체험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효도 템플스테이 기간에는 한인양로원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장사익 소리판의 ‘따뜻한 봄날’ 공연이 4월 25일 무량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저녁 7시에 열린다. 

 미주 지역 대표사찰인 하와이 무량사(주지 도현)는 1월부터 고국의 불자들이 사찰에 머물며 여행을 비롯해 템플스테이, 자원봉사, 안거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여행과 휴식을 겸한 효도 템플스테이는 22일 수요일 출발해 다음주 수요일 도착하는 7박 8일 일정이며, 비용은 170만원(항공료+템플스테이 참가비 +기본여행비)이다. 

또 조계종 산하 유일의 해외에서 운영하는 선방인 미국 하와이 무량사 태평선원은 2009년 하안거 부터 20여명의 일반 신도님들의 방부도 받는다. 신도 동안거는 12월부터 시작하며, 참가비는 220만원(3개월 입방비+항공료 포함)이다. 

태평선원은 조계종 150여명의 수좌 스님들이 쾌적한  환경과 날씨 속에서 1998년도부터 21안거 이상 수행 정진해왔다.

이밖에도 하와이 무량사에서는 현지포교에 전념할 행자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행자는 조계종 승니법에 의거 출가 승려가 되기위해 결격사유가 없는 50세 이하의 신심 충만한 남성에 한다.

자원봉사자는 포교, 사무 및 후원일, 사원관리, 교육(한글, 다도, 사군자, 찬불가등)분야에서 활동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02) 73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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