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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불자들, 방글라데시대사관에 Sheik Hasina 수상에게 각서 전달

“갸나샤란 마하사원 불상 파손 범인잡아 감옥에 넣어달라”
 방글라데시 상황이 많이 악화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한국에 있는 방글라데시 불자들이  7월 19일 조계사 앞에서 60명이상 같이 모여 평화 운동을 전개했다.
 이어 7월 20일 조계종 해인선원 탄암 스님, 진각종 기획실 상가난다 스님(방글라데시)과 같이 방글라데시 외국인 불자들이  방글라데시 대사관을 통해 Sheik Hasina 수상에게 각서를 전달했다. 
 조계사 시위에는 상가난다스님, 탄암스님, 비풀 바루아, 아카이멍 맘마 (Akay mong marma), 라나바루아(Rana Barua), 비카스 바루아(Bikash Barua), Ashim Dhar, 어심비카스 바루아 (Ashim Bukash Barua), 비단 바루아 (Bidhan Barua), 펄라스 바루아(Polash Barua), Nikson Barua, Nikash Barua, Prashanta Barua, Prasanta Barua Nipul, Anutosh Barua, Joy Barua, Emon Barua, Ajit Barua등 60명이 참가했다.
또 난다스님, 탄암스님, Solil Barua, Ashim Dhar, Rana Barua등이 방글라데시 대사관에 각서를 전달했다.
 그 내용은 첫째, 갸나샤란 마하사원 주지 Sharanangkar 스님, 제자 및 고아 아이들을 안전을 취하고 스님이 그 사찰에 살 수 있게 하라. 스님 있는 사찰에 경찰서를 만들고, 갸나샤라나 마하사원 끊긴 전기 및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는 만큼 일생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지급해 달라고 요청했다. 
 둘째 사찰에 불상과 파손한 범인을 잡아 감옥에 넣어달라며 페이스복 통해 거짓을 퍼트리고, 스님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 범인 잡아 달라고 요구했다.
 셋째, 우리도 인간이니 인간으로서 모든 불자들의 종교 신앙은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을 보장해 달라며 우리는 전쟁 아니라 평화를 원한다. 모든 원리주의자들을 구속시켜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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