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코로나19 극복과 희생자 극락왕생 발원기도 봉행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혜찬스님)는 코로나19 극복과 코로나로 인하여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극락왕생 발원기도를 봉행한다.
 5월7일 오후 2시 입재식을 갖고, 5월 21일(보름간) 오후 2시 ~ 3시  광화문 광장 ‘황룡사 9층탑등(燈)’앞에서 사회노동위원회 스님 및 재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봉행된다.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 시민들의 동참으로 이제 일상방역체제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죽음을 맞이한 분들은 마지막 존엄도 지켜지지 않은 채 황망하게 장례가 치러지고 있다.
 이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에서는 광화문 광장을 밝히고 있는‘황룡사 9층탑등(燈)’앞에서 코로나19극복과 고인들을 위한 극락왕생 발원기도를 보름동안 진행키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는 코로나19로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천도재를 봉행하여 고인들의 영혼을 위로 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