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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불교지도자의 밤

팔공총림 동화사... 600여명 참석


 대한불교조계종 팔공총림 동화사는 불기2563(2019)년 12월18일 오후5시 인터불고호텔에서 대구.경북 불교지도자의 밤 행사를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의 개회사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올 한해 지역 불교계 활동을 결산하고 불법홍포를 위해 헌신해온 이들에게 종정예하 표창과 포교, 신행, 봉사 부분으로 나눠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여해 축하 하였다.


 또 이날 제8대에 이어 제9대 동화사 신도회장에 연임하게 된 장세철 회장(대구씨름협회장)에서 임명장을 수여 하였으며, 청소년 불자와 다자녀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그리고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예하 표창은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비슬한 대견 사지 발굴로 대견사 중창불사에 큰 공로를 새운 김문오 달성군수에게 돌아 같다.


 그리고 우수감사 사찰상에는 성불사 주지 선광스님과 도덕암 주지 법광스님, 보도암 지명스님이 수상을 하였으며, 지역의 불법홍포를 위해 노력해온 90여명의 신도들에게 봉사상과 포교, 신행상을 수여 하였다. 그동안 대구.경북의 불교발전과 불법홍포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 사)대구불교총연합회 서중호 회장(아진산업 대표)이 불자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팔공총림 동화사 회주 의현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원 지성스님, 보현사 회주 자광스님, 전)동화사 주지 성문스님,신광 철웅문도회 현근스님, 대한불교 진각종 대구교구청장 증혜 정사, 대구불교방송 사장 법일스님, 장세철 동화사 신도회장, 류병선 전국 신도회 수석부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정종섭, 김부겸, 홍희락 국회의원,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배기철 동구청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문오 달성군수 내외, 그리고 대덕 스님과 사부대중 약 600여 명이 컨벤션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대구·경북 불교지도자의 밤'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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