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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참 나”를 위한 자살예방 여름 템플스테이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지난 89, 법륜사에서 자살예방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구립초안산숲속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인솔교사, 생명나눔의 의대생 자살예방동아리인 따숨(따뜻한 숨결)’ 5기 활동가 등 20여 명이 동참했다.

  템플스테이 일정은 사찰 예절을 배우고, 달님동 만들기, 혜운스님과 함께 전통다례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따숨 활동가들은 청소년 생명존중교육을 맡아 소중한 나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을 진행했다.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홍지영 따숨 대표는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생명존중교육에 잘 참여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라며 평소 해볼 수 없는 사찰체험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진행하는 템플스테이는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내 아동 가정 기능 보완과 아동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를 위하여 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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