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파라미타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선서식』과 독립운동 되새기는 내친구 유관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퍼포먼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발대식이 5월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개최됐다.,
 선서식은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여문화재를 아끼고 가꾸고 사랑하는 문화를 청소년들에게 전승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역사현장에서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청소년에게 우리나라 항일독립 관련 문화재의 소중함과 보호 정신 함양에 역점을 뒀다.
 1부 기념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 김춘희 국민대 한국무용과 교수의 신향발무가 펼쳐졌다.
 이어 국민의례, 개회사 (사단법인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사무총장 보연스님), 격려사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김계식), 축사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사무총장 박정상)가 진행됐다.
 내친구 유관순 공연 및 퍼포먼스는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연극공연과 퍼포먼스로 극단 박장대소와 함께 ‘소녀의 꿈 내친구 유관순’이라는 작품으로 3.1운동 당시 어린 학생부터 청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수많은 분들이 독립만세를 외쳤던 그분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퍼포먼스와 공연이 펼쳐졌다.
 2부 체험행사로 참가자들은 태극기 등 만들기 및 3.1운동길 문화재 답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선서식에는 1차 (4월 1일), 2차 (5월 1일)에 걸쳐 위촉된 서울,경기,인천,대전,충북,강원지역의 29개 청소년지킴이단 대표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