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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약천사 주지 덕조스님 영천에 ‘포산 승가원’ 건립

욕실 딸린 방 11개와 법당, 공양소 등 갖춘 지상 3층 규모

 대한불교조계종 제주 약천사 주지 덕조스님은 영천시 임고면 우학리에 ‘포산 승가원’을 건립하고 불기2562(2018)년 8월21일 오전11시 개원법회를 봉행했다.
 현재 조계종 종회 의원이기도 한 스님은 7년동안 좋은 터를 찾아 다닌 결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우학리에 포산 승가원을
설립하게 되었다.
 승가원은 욕실이 딸린 방 11개와 법당, 공양소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덕조스님의 오랜 숙원이였던 승가원은 조계종단의 노스님들을 위해 마땅히 머물곳이 없는 스님들을 위주로 깨끗한 시설로 지어졌으며, 무료로 모실계획이다.
 일반 요양원과는 완전히 다른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3층 법당과 3층의 노천 법당이 별도로 마련이 되어 200여명이 동시에 법회를 보는 것도 가능하게 꾸며져 있는 것이 승가원의 특징이다.
 그리고 주변의 경관이 뛰어나고 맑은 공기속에서 편안한 노후 생활을 즐길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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