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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알고 내몸을 알면 당뇨병 극복할 수 있다(4)

당뇨진행을 막기 위한 방법


⊙당뇨진행을 막기 위한 방법⊙


             

인슐린분비능(유전적)과 인슐린저항성(후천적)과의 상호 관계

2형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은 후에라도, 당신의 베타세포는 40~60% 정도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서구인체질→동양인체질)
베타세포를 자극하는 약제로 인슐린분비능을 증가시키면
비만을 비롯하여 대사증후군으로 진행되고 베타세포의 사멸을 촉진합니다.
그렇지만 인슐린저항성을 몸에서 인내할 수 있는 역치 이하로 낮추면
당뇨진행을 멈출 수 있습니다.
 
체중감량, 운동, 항 인슐린저항성 약물 등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서 혈당 스파이크(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를 막는다면,
남아있는 베타세포로도 혈당조절에 충분한 인슐린을 생산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베타세포
 당뇨없는 건강한 자 기준
                    100
 공복 정상(100이하), 식후혈당 상승기
                    80~90%
 공복 상승(100~125), 식후혈당 상승
                    63~80%
 당뇨진단(공복혈당 126 이상)
                     63% 이하

(베타세포의 사멸정도)
더욱 중요한 것은.. 혈당을 항시 140 이하로 유지할수만 있다면, 남은 베타세포가
당독성에 의해 파괴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 내당능장애, 당뇨시 동일한 탄수화물 섭취후 식후 혈당의 패턴)
☞ 혈당 변화폭의 추이

 
 혈당변화(식전~피크혈당)
   목표설정(혈당폭)
 정상인
 20~30
 ---------
 비만인, 내당능장애
 60~100
 50이하
 당뇨인
 100~300(당질 1g→혈당 3상승)
 60~70

당뇨진단 후라도 혈당변화 폭을 60~70으로 유지한다면
더 이상 베타세포를 사멸시키지 않을 것입니다.(최선은 50이하)
 
인슐린을 추가 분비시키는 약을 쓸 바에는 소량의 인슐린을
공급 받는 편이 베타세포를 보호하는 조치입니다.(차선의 방법)
 
우리 몸에서 인슐린의 요구량 적게하여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혈당의 급상승을 막는 식이와 생활습관의 개선이 최선입니다.

☞삼순환 → 인슐린의 요구량을 적게하여 인슐린저항성을 역치이하로 낮춤.
   통즉불병, 불통즉병→ 통하면 병이 없고, 통하지 않으면 병이 온다

1.독소의 비움: 세포의 대사산물·체내 독소류 →간의 무독화 →장으로 배설
2.영양의 채움: 장에서 영양을 흡수 →간의 저장 →심장의 추진력 →세포에서 에너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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