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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알고 내몸을 알면 당뇨병 극복할 수 있다(3)

비만과 2형당뇨의 근본원인은 인슐린저항성 증가

⊙비만과 2형당뇨의 근본원인은 인슐린저항성 증가⊙

우리 몸을 검증이 안되고, 원인도 모르고 ,전체를 못보고 부분만 치료할 때,
오히려 치료하다가  악화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은 다리를 절단하거나, 눈이 안보일 때 후회하는 당뇨인들이 많습니다. 
원인은 개선하지 않고, 혈당만 낮추는 결과만 치료한 경우입니다.
초기에는 미세혈관 막힘을 시작으로, 자각 증상이 미미하기에 방치하다가
암보다 무서운 당뇨합병증을 불러옵니다.

중국에서 등소평이 집권하면서 실용주의 노선을 택하여,
의료 현장에서도 검증이 안된 진단·치료법은 과감하게 버리고,
서양의학을 도입하여 중서결합의를 탄생시켰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메이요병원에서는
환자와 가족들의 동의하에 검증을 위해서 해부를 많이한다고 합니다.
치료를 하면서 실수한 부분을 찾고, 인체의 비밀을 찾으면서
이런 정보를 인류를 위하여 공헌하고져 의학저널에 발표를 하고,
인공지능 왓슨에 정보를 저장하여 "환자가 최우선이다" 라는 기치로
전 세계 의사들의 로망이 되었습니다.(의사들이 아프면 가고싶은 병원)

메이요 병원의 연구결과물이 성인병의 조감도 입니다.
'만성질환의 뿌리는 인슐린저항성이다'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2형당뇨병의 원인치료가 가능한 데도 불구하고, 생활습관 교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의료인 조차도 홍보를 게을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다국적 제약회사의 영리목적)

당뇨치료를 당장 보이는 혈당만 낮추는 데만 급급하고,
비만치료를 체중계에 보이는 몸무게만 줄이는 것이 최선으로 여깁니다
고혈압을 혈압만 낮추는 결과만 위해서 약을 처방하고,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막는 원흉으로 생각하여,고지혈증을 치료하고
관절염 신경통을 통증만 경감시키는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각종 합성의약품을 투약하여 제약회사의 배만 불려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맥경화에는 약이 없고 혈관을 넓히는 인공확장망(스텐트)를 시술합니다.
우리 몸에는 10만Km가 넘는 혈관이 있다고 하는 데
동맥경화로 인해 인공확장망 시술할 혈관은 0.1% 미만입니다.
상기 만성질환의 뿌리는 인슐린저항성 증가입니다.

≡세포막의 물성변화(ω-6/ω-3↑)와 양이온부족으로 소통부재≡

 (이야기소개) 제주도의 전통 대문은 정낭이었습니다.
3개의 나무기둥을 가로 놓아 대문의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가축들의 침입을 막고 이웃과 소통하는 수단이었다고 합니다.하나를 걸치면 금방 돌아오고, 둘을 걸치면 저녁때 돌아오고세개를 걸치면 멀리 간다는 신호였다고 합니다.
세월이 어수선하니 정낭은 사라지고 철재 대문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우리 세포의 문도 정낭과 같이 바이러스는 차단하고 소통이 잘되었는 데,독소의 과유입으로 문을 걸어 잠그는 우를 범해 소통 부재로 변한
상태가 비만,당뇨입니다(인슐린저항성 증가)


⊙인슐린의 신호에 의해 인슐린수용체의 반응⊙
 (세포를 보호하기 위한 자구책→인슐린저항성증가→세포의 고립화)
인슐린저항성 증가는 세포 주위 환경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신호로서,
복부비만,지방간으로 나타납니다.(혈액검사시 중성지방상승)

이런 신호를 무시하면 비만, 당뇨를 시작으로 성인병이 결실을 맺습니다.
예를들면 자동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운행하다가 사고나는 것과 같습니다.

근육세포(포도당으로 에너지를 만듬)와 지방세포(포도당을 저장)의 비교


  

(근육세포에서 인슐린과 인슐린수용체)         

  (지방세포에서 인슐린과 인슐린수용체)

근육세포에서 처리되지 못한 높은 혈당은 인슐린수용체의 반응도가
비교적 양호한 지방세포에 중성지방으로 비축되어 짐니다(비만)
▷대사증후군(복부비만, 혈압상승, 중성지방상승, HDL낮음,공복혈당 상승)

세포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인슐린)와 자물통(인슐린수용체)처럼 세포막에서 반응합니다.
2형당뇨병의 근본원인은 인슐린저항성 증가. 즉,  인슐린수용체가 인슐린의 신호에 의하여
적절한 대처를 못하는 것입니다.(인슐린 요구량 증가→베타세포의 사멸 촉진)


⊙인슐린저항성 증가의 원인과 해결책(▷)⊙

1. 고당분음식 섭취,세포의 산화(노화).
▷당질조절식,신선한 야채를 섭취,항산화제 복용.

2.유사(환경)호로몬의 유입.(환경호로몬→인슐린수용체 파괴)
▷콜린 섭취(메칠화영양소, 콩에 많음) →환경호로몬의 비활성화 &해독.

3.세포막의 지방산 구조 변화.(ω-6/ω-3 증가)
▷등푸른생선, 고순도 RTG오메가-3 섭취.

4.신호를 전달해주는 양이온의 부족.(Mg, Cr, Zn.등)
▷발효식초, 흡수력이 좋은 구연산 미네랄 섭취.

5.과도한 스트레스, 운동부족(기초대사량의 저하)
▷복식호흡, 편안한 잠,적당한 운동.

1.2.3.4.5.결과로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합니다.(췌장의 베타세포 과부하)
세포에서 당의 부족으로 인식→뇌로 전달 →간에서 당신생 요구
→공복혈당 상승(새벽현상)→대사증후군 →성인병 종합세트


      
(예시설명) 수영장에서 물과 나를 구분하는 피부처럼,세포에는 세포 밖의 공간(간질층)과 세포안의 공간을 구분해주는 세포막이 있습니다.

수영장의 물이 깨끗하지 못하면 피부가 상하는 것처럼 세포의 간질층에 독소가 많으면 세포막이 오염되는 경우입니다.간질층에 독소가 쌓이는 이유로는 가공·정제된음식, 환경독소,
영양의 불균형 등의 외부적인 요인과 과도한 스트레스,활성산소 등의 내부 요인이 있습니다.

수영장의 물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피부에 이상이 없듯이 세포밖 간질층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독소의 비움 &영양의 채움이 필요하고,위에서 열거한 5가지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특히, 2형당뇨병에서 인슐린저항성 개선없이 혈당을 낮추는 약에만 의존한다면,
알콜중독자에게 술의 용량을 늘려서 중독에 벗어나지 못하게하는 우를 범하는 꼴입니다.

☞비만과 2형당뇨는 '인슐린저항성 개선이 우선이다'라는 기치하에
 병원처방약을 줄여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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