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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원상 대상에 승가대 교수 본각 스님, 불교음악가 반영규씨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민병천)에서는 2008년 12월 19일(금) 오전 11시 신라호텔에서 제130차 이사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2월 8일, 16일 두 차례의 예비 심사위원회를 거쳐 추천된 제6회 대원상 수상 후보자 중 대상 승가 부문에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본각 스님을, 대상 재가 부문에 불교음악가 반영규, 대상 단체 부문은 대상 수상자가 없으며, 특별상에는 좋은벗 풍경소리(대표: 성행 스님), 김형근(미주현대불교 발행인), 윤소희(부산대 국악학과 강사) 씨를 각각 선정했다.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신설된 불교진흥프로그램아이디어공모 부문에는 특별상에 이지선(무빙밀머리/프로젝트 활동가)과 문자영(시나리오 작가), 정일훈/안태성(동련 사업팀장, 앤츠 대표이사) 씨를 선정하였다.

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2003년 제정된 상으로한국불교의 대중화, 생활화, 현대화를 위하여 모범적으로 정진하고 있는 불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개인은 각 1천만 원, 단체는 각 1천5백 만원, 특별상은 각 5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시상식은 12월 24일(수) 오후 5시 마포 불교방송빌딩 3층 다보원 대법당에서 월간<불교와 문화> 100호 발간 기념 음악회와 함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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