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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 범불교결의대회 때 전국 사찰서 33번 타종

 

조계종은 10월 27일 총무원에서 전국 교구 본사 주지회의를 열고 11월1일 대구에서 개최하는 범불교도 결의대회를 지지하는 뜻에서 대회 개회 시각인 오후 2시에 전국 3000여개 사찰에서 33번 타종키로 했다.

전국 25개 교구 본사 가운데 16개 본사 주지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대구 범불교결의대회에 본사별로 성지순례 등의 형식으로 대구 대회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29일 월례 초하루 법회를 종교편향 관련 법회로 시하고 종교차별금지 입법의 중요성, 성시화 운동의 심각성과 부당성을 강조키로 했다.

한편 2009년 예산 기조 및 예산안 보고의 건과 관련 주무부서장인 기획실장 스님이 전체적인 안을 보고하였으며, 현 경제사정 등을 고려하여 분담금 동결 등의 원칙을 제시했다.

김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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