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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연등 절단 사건 기독교인 추측

크바라트 2011년 4월 26일 오후 6:56

 

대전 연등 절단 사건은 아직 밝혀지지 않으나 기독교인이라는 추측이 많습니다.
근데 이번엔 전주 기독교인들이 부처님오신날 거리점등은 불법이라며
전주시에 민원을 제기했다네요.
그리고 KBS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멤버들 사찰에서 108배 했다고
기독교인이 시청자 게시판에 종교성비방글을 올려서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만행은 끝이 없습니다.
이제 점점 한계에 다다르니까 무신론자나 무종교인
그리고 우리 불자들과 천주교인들을 비롯한 소수종교인들이
이제 기독교에 대한 반기독교정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가 적은 글 홧김에 감정적으로 적었습니다만 삭제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미 기독교는 사이비가 되었고 돈벌이수단으로 전락했습니다.
세간의 안티들은 기독교는 개혁이 아니라 박멸이 답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 소통이 안되고 말도 안되는 논리에 피해까지 주니 말이죠.


불자로서 저도 더 이상 용서가 안됩니다.
이제 기독교와는 소통도 필요없고 단절하고 무시해야합니다.
안그러면 기독교인들과 똑같이 될 것입니다.
종교분쟁에 휘말리거나 그들의 무분별한 선교로
이슬람테러단체들의 표적이 되어 인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고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평판이 나쁠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 믿으라고 해도 절대 안 믿을 것입니다.
그게 자존심 자긍심 구기는 일이며
정체성을 짓밟는 문화사대주의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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