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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세월

지난세월
  뒤 돌아보면
  살기 위해서 내가 미쳤나 보다
  내가 미친 세월인가
  세월이 미친 것일까

돌아보면 남은 것이 없는데
아마 그속에 내가 미쳤나 부다

나에 아름다움 이여
나에 미친 세월들 이여
내가 당신들에계 미치라고 말을 했던가
당신들이 나로하여금 미치게 한걸까

미치고 미친세월의 공여속에
나에 바램이 미친칯 뿐이지

지금도
내일도
끝없는 세월속에
역시 나는 미친놈 인 56
것을

세월아 가거라
역시 나는 미친자 아니냐
세월과 세월속에
그렇게 밀리며 가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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