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너희들이 천사 인걸

아이야

너희들이 천사구나.

하하

호호

울고 웃는

그 모습이 천사구나

진정

두 번 다시 못 올 날을 너희들은 아는지

우리들의 천사들은

하늘에만 존제하니

어이없고 가련한게

나에 천사 아니런가

굶주리고 배고푼게

나에 천사 아니런가

내가 진정 너를 보아

나에 천사 알았으니

나에 행복

너에 행복

아마도 너는 모를거다

행복 과 기쁨은 나도 모르게

내안에 있는 것이 아니요

남으로 하여금 나에게 안겨다 준다는 그 사실을

나에 천사 나에천사

하하 호호 나에 천사

그게 바로 너로구나 그 모습이 천사구나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