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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수행의 요점을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한 <길에서 길을 묻다> 출간


 

 

이 책은 에세이 형식으로 딱딱하지 않게 불교 수행의 요점을 전하고 있으며, 크게 세 단원으로 나뉜다.

첫째 장은 저자가 구도자로서 10여 년 간 바른 길을 가기 위해 스승들을 찾아다녔다.

그로 인해 얻은 옳아 따라야 하고, 아니기에 버려야만 하는 길을 자신의 시행착오로 경험하여 그를 바탕으로 현혹되지 않는 올바른 종교의 길을 안내한다.

둘째 장은 많은 이들이 빙의, 역학(사주), 최면, 무속 분야를 불교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저자는 이 분야의 진위를 보이기 위해, 3년간 직접 각 분야의 유명인들을 만나 실험하여 그 결과를 자세히 밝혔다.

이 사실적인 경험과 객관적인 토대는 당신을 삿된 무리에 현혹되지 않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셋째 장은 불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부처님 당시의 근본불교를 다루었다.

진정한 8정도의 의미를 파악하여 올바른 선업의 마음을 갖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불교공부는 학문적으로 어렵게 공부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어느 정도 교리를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젊은 수행자의 톡톡 튀는 글 솜씨가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하며, 비로써 결국에는 현 불교에 모순과 나아가야 할 길을 알게 될 것이다.

02) 73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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