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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향지> 일반출판사 전환

우리불교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도서출판 향지>가 일반출판사로 전환돼 운영된다.

설립 1년동안 불교전문출판사로 자리매김한  <도서출판 향지>는 불교계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일반출판사로 운영돼 한국의 출판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새로 개설한 홈페이지는 http://www.piti.co.kr/ 이다.

초대 편집장은 전직 중앙승가대신문사 기자를 역임한 황현수(법수) 님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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