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깨달음 없는 믿음은 너, 나, 본인 믿음이라. 볼 수 없는 것 이니라.

쓴말 한마디

二十世紀를 살아가는 세계인의 약 절반가량은 종교를 갖고 숭앙하며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믿음을 항해 추구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하나님을 절대적 신으로 숭앙하는 유대교나 기독교, 천주교 세계인들의 우상으로 높이 추앙받고 있는 석가모니 불교 모두가 개인의 소망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믿음을 갖고 삶에 영역을 쌓아 올리려고 하느님이란 절대적 신을 숭앙하고 있는 것 같다. 기독교에서 절대적 신은 하느님의 아들로 숭앙받는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이스라엘 어느 공사장에서 2000년전 예수 가족의 유골 발견했는데 누가복음에는 마리아 집안이 나온다. 명화 벤허에서 나온 유다도 이에 속한다.

유골함에는 요셉 마리아, 예수, 마태, 요새 다섯 유골함이 나온다. 요셉과 형제이다. 요세 율법에서 누가복음에 나온다. 예수를 비롯한 다섯 유골함은 현재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안치됐다. 예수의 가족묘지는 1980년 발굴됐다. 예수는 막달라마리아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예수 가족은 프랑스로 갔다.

결국 예수는 로마군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사형 당한다. 예루살렘 성서에는 신은 아브람에게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다. 유대교나 기독교는 같은 맥락에서 하느님을 숭앙했고 다만 천주교는 성모 마리아 상을 하느님 자녀로 신봉 숭앙했다.

예수는 로마군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당해 지하에 묻혔다. 예수는 십자가에 내려오지 않고 죽임을 당하고 말았을까? 부활하기 위해서 일까, 그렇다면 예수는 다시 부활하여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났을까? 예수가 부활하여 환생한 것을 보는 기독교인은 21세기에 사는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아무도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사는 모든 기독교인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미스테리로 남게 됐다. 성모마리아상을 숭앙하는 천주교도 기독교와 다를 바 없다.

국내 기독교계 원로이며 인기순위 10위권에 든다는 최고의 설교를 자랑하는 조용기 목사는 2006년 3월초에 중동 모르코를 방문 모르코가 자랑하는 최고 성지에서 일만명이 넘는 신자들 앞에서 예수의 죽음을 부정적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예수의 죽음이 지금도 속 시원하게 풀지 못하고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불교는 “다만 동양에 불교도가 많은 것은 불교의 우상이었던 석가모니는 인간이고 하늘 아래 살아있는 만물, 눈에 보이는 생명체는 언제가 없어지고 만다는 자연의 섭리를 설파한 석가모니이기 때문이고 자비를 현실에 실천했기에 동양인들은 보이지 않는 신보다 인간이었던 석가모니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숭앙하는 것 같다”고 아놀드 토인비는 말했다. 참으로 비교되는 말이다

※법륜 스님의 독자투고는 지면문제로 편집됐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