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변대용 제30대 대불련총동문회장 선출

대불련총동문회 임시총회 및 송년법회 개최

변대용 신임회장
 대불련총동문회 제30대 회장에 변대용(동국대 80학번) 불교TV 붓다회 본부장이 선출됐다. 
 대불련총동문회(회장 홍경희)는  12월 4일(토) 오후 2시 선학원 지하3층 만해홀에서 임시총회 및 송년법회를 개최했다. 
 단독출마한 변대용 회장은 120명의 대의원중 71명중 70표를 받아 선출됐다. 변대용 신임회장은 20년차 중앙본부 조직부장, 한국불교연구원, 주간불교 불교신문 기자, 한국불교기자협회장, 만불회 기자를 거쳐 현재 불교TV 붓다회 본부장으로 재직중이다.  
 변대용 회장은 "제가 총동문회장에 출마한 것은 대단한 원력을 실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가 땀과 열정을 바쳤던 대불련 공동체를 지키고 나아가 우리의 역량을 결집하여 후배들을 위해 회향하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라며 "2023년 대불련 창립 60주년을 맞아 대불련과 함께하는 대불련 공동체불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 신임회장은 "재학생 없는 동문회는 존재할 수 없는 만큼 동문회 중심의 운영에서 재학생을 위한 동문회로 운영의 중점을 전환하겠다"며 "앞으로 대불련총동문회는 캠퍼스 포교를 위해 시간과 공간을 같이 나누었던 선후배가 함께 미래불교를 디자인하는 싱크탱크로서, 포교지원 연대 회향불사를 실천할 수 있는 대불련 공동체를 구축하여 미래붓다스퀘어를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천명했다.
 또 함께 진행된 감사선거에서는 신석봉(전남대 74학번), 정성균(전북대 79학번), 노태훈(성균관대 81학번) 동문이 감사로 선출됐다. 
 이번 투표는 코로나19로 인해 2일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모바일 투표로 진행됐다. 
 이에앞서 송년법회에서는 이종수교수(사학과/순천대 불교학생회 지도교수)가 '대학생 포교의 발상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또 서울대 총불교학생회 출신 이아진 동문이 축하공연으로 <고난의 칼날에 서라>라는 판소리를 펼쳤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copyright ⓒ 2007 우리불교신문, 우리불교 WTV All re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16 대형빌딩 2층/ 팩스 02) 6442-1240 /

전화 02)735-2240 /  메일: woob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