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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흥원, 제18회 대원상 대상 무비 스님

특별상 성행스님, (사)한국불교연구원, 홍성란씨, 장려상 강소연교수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2021년 제18회 대원상 심사위원회의를 개최, 11월 8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출가 부문 대상에 전 조계종 교육원장과 범어사승가대학 학장을 지낸 무비 스님을, 특별상에 조계종 청계사 주지이며 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장인 성행 스님을 각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재가 부문은 특별상에 사단법인 한국불교연구원(이사장 : 이주형)을,
 특별상에 홍성란 통일부 탈북민 가정체험 교육강사를,
 장려상에 중앙승가대 문화재학과 강소연 교수를 각각 수상자(단체)로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만 초청해 11월 16일(화)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불교방송) 3층 법당에서 약식으로 진행한다.  
 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에게 대상은 2천만원, 특별상은 1천만원, 장려상은 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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