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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불교청년회와 경상북도, 제41회 전국만해백일장 개최

고양예고 박영주양 대통령상... 58명 장원, 우수상, 장려상 수상
 (사)대한불교청년회와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는 제41회 전국만해백일장 본선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예선, 본선으로 개최된 이번 백일장은 예선 600여명이 우편접수로 참가했고, 심사를 통해 200명을 선정하였다.
 200여명이 참가한 본선대회는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렸으며, 백신접종확인서와 코로나검진 확인서를 확인하는 접수절차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백일장 참가자만 행사장에 입장하도록 하는 등의 자체방역지침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본선대회는 광복76주년・3.1운동 102주년기념식, 원고작성 및 심사,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기념식은 장정화 중앙회장의 기념사,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 범해스님의 격려사(영상),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주윤식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장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당일 오후에 진행된 시상식은 주호영 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상국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반적으로 문학적 수준이 높아진 이번 대회는 총 188명이 참가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속에 고양예고 박영주 양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총 58명이 장원,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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