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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베트남 양마우 초등학교와 사랑의 협약식


지난 11일 태고종 전북종무원(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은 베트남 양마우 초등학교와 사랑의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진성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 양마우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을 마시게 하고 학업에 충실 할 수 있는 지원으로 여기 학교를 돕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 한다태고전북종무원 나눔 봉사단체는 양마우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과 정수 식수대를 설치, 지속적인 관리해 줄 것이며 학생들을 위한 향상된 복지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라북도와 닥락성은 정치, 경제, 교육, 종교, 사회, 문화를 교류하면서 상호간 이익을 창출하기보다 서로 돕는 상생의 관계를 지속하고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태고종 전북종무원장(마이산 탑사 주지 진성스님)은 이번 식수대 공사와 정수기 설치를 통해 양마우 초등학생들에게 맑은 물을 전달하며 상호간 사랑의 깨끗한 물이 사랑의 연결 고리가 상호 우호를 다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총무국장 (마령 광명사)송운스님, (선훈사)도우스님, (금왕사)지봉스님, 태고 해외복지 호치민 센터(권영원 센터장), 닝유연티히마위포휴온 간사, 전북도 닥락성 한글학교 지원센터 유영수 간사,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강영란 통역사가 태고종 전북종무원 해외복지 담당팀으로 구성되어 베트남 중부 고온지역 닥락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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